Title.공포의 화장지


일본 종이회사 하야시는 공포소설 '링'의 작가인 스즈키 코지의 신작소설 '드롭'의 내용중 일부를
화장지에 인쇄해 판매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소설 '드롭'의 배경이 공중화장실이라는 점에서 힌트를 얻었으며 용변을 보면서 읽기 좋게 화장지 90cm마다
소설의 일부를 반복하여 인쇄했다고 한다.
화장지의 가격은 210엔이며 현재 일본 공공 화장실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화장지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그다지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듯하다...
겁이 나서 맘편하게 화장지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화장지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라면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된다...
두루마리 화장지를 화장실이 아닌 음식점, 집, 사무실등에서 모두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
이 화장지가 판매된다면 어떻게 될까...?
by 정점 | 2009/05/27 21:52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Title.Google은 당신의 치부를 알고있다?













현실의 거리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단면이 아닌 3차원 영상으로 보여주는 구글의 스트리트뷰(Street View)가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구글이 특수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을 이용해 영국의 25개 도시 2만2369마일을 1년간 촬영한 자료를 토대로 영국판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개시했다.



최근 영국에 상륙한 구글 스트리트뷰는 공공장소에서의 개인 사생활과 관련된 모든것이 노출되고 있어 사용자들의 불만이 커져가고있다. 특히 유럽은 미국과 달리 사생활이 매우 중요시되기 때문에 이같은 불만은 휩게 사그라들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구글측은 독특한 얼굴인식 기술을 적용해 영상에 나타나는 사람들의 얼굴은 물론 차량 번호판 등은 모두 삭제해 영상을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장소라 할지라도 당사자의 허락 없이 상업적 목적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는 목소리가 높다.



예를 들어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 민망한 옷차림의 여성들, 성인용품점에서 나오는 사람등의 사진이 생생하게 담겨있다고 한다

by 정점 | 2009/03/30 22:32 | 트랙백 | 덧글(0)
Title.Google과 Sony의 'E-Book' 사업 연합


아마존 닷컴의 아성에 맞서는 도전이 시작되었다.
'e북'(전자도서) 시장공략을 위해 구글과 소니가 손을 잡은 것이다.
이번 제휴내용은 구글의 디지털화된 자유이용저작물을 소니 e북으로
무료제공한다는 것이다.
소니는 구글이 보유한 60만권정도의 도서 타이틀을 확보하여
아마존이 보유한 24만권의 배가 넘는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게다가 소니는 자사의 e북인 'PRS-700' 모델 가격을 아마존은 '킨들2'보다
10달러 저렴한 349.99달러로 내려 가격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하려 하고있다.
이처럼 e북 시장이 경쟁이 가속화 되고 활성화 됨에 따라 종이로 된 책이
사라지는 날도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겠다.
by 정점 | 2009/03/21 22:14 | 트랙백 | 덧글(0)
Title.Biomimicry의 한가지 - 도마뱀에서 접착제가..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고분자 나노구조물의 경사각도와 계층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해
도마뱀붙이(gecko) 발바닥의 미세섬모 구조를 모사한 접착제 제조 기술을 개발하였다.

도마뱀붙이는 발바닥에 수백만 개의 경사진 미세섬모를 갖고있으며
이 미세섬모 분자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 때문에 강력한 접착력이 생긴다.
연구팀은 이 미세섬모 분자를 거의 완벽하게 모사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 기술로 만든 인공 나노섬모 접착패치는
1㎠ 당 접착능력이 2㎏ 이상으로 도마뱀붙이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접착패치는 또 특정 방향에서만 강력한 접착력을 발휘하여
다른 방향에서 힘을 가하면 쉽게 떼어낼 수 있어 반복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by 정점 | 2009/03/17 22:15 | 트랙백 | 덧글(0)
Title.BMW 1시리즈, 드디어 국내 상륙!
BMW 1시리즈, 드디어 국내 상륙!

BMW코리아가 소형쿠페 120d를 9일 국내 첫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BMW 120d 쿠페는BMW 1시리즈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작지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살린 스포티한 모델이다. 파워풀한 쿠페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이번에 국내 출시되는 BMW 120d 쿠페는 강력한 힘과 저감된 CO2 배출량으로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높인 차량이다. 친환경적인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의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5.7 kg.m를 발휘하고, 안전최고속도 226km/h, 0-100km/h를 7.8초 만에 주파한다. 또한 BMW의 친환경 기술인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가 적용되어 정부공인표준연비 15.9km/l, CO2 배출량은 불과 128g/km로 최고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갖추었다.

BMW의 전형적인 특징인 후륜구동 방식으로, 앞뒤 무게 분배를 50:50으로 맞추어 정확하고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선보인다. 또한 고강도 스틸, 고하중 지지구조, 탑승차 보호장치와 함께 6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전세계 소비자 안전테스트에서 탁월한 결과를 얻은바 있다.

국내에 소개되는 BMW 120d 쿠페 모델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기본형, 편의장치가 추가된 하이(High) 패키지, 최고의 다이내믹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스포츠 (Sports) 패키지 등 세 가지 선택 옵션으로 구성된다. BMW 120d 쿠페 기본형은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한꺼번에 충족시키는 DSC (Dynamic Stability Control), 후방주차 거리 경보기능(PDC, Park Distance Control), 런플랫 타이어 등의 안전장치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6단 스텝트로닉 수동겸용 자동변속기,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등의 편의 장치들이 적용됐다. 하이(High) 패키지는 기본형에, 17인치 알로이 휠, 다기능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라이트(Light) 패키지, 전동식 메모리 시트, 전동식 선루프, 제논 헤드라이트 등 편의장치 위주의 사양이 추가됐다.

최상위 모델인 스포츠(Sports) 패키지는 하이 패키지의 편의사양과 함께 M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포츠 시트 등의 다이내믹한 주행을 위한 기능이 추가된다.

BMW 120d쿠페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기본형 3980만원, 하이(High) 패키지는 4170만원, 스포츠(Sports)패키지는 4290만원이다.

[박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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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 외제차의 비중이 상당이 적은편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정서상 국산차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거나, 외제차에 대한 인식이 아직까지
'비싸다' 라는 전제가 걸려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걱정말라.
3000만원대의 BMW라..
사실 개인적으로 BMW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격면에서, 연비면에서 외제차 구입을 꺼려하던 사람이라면 과감히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by 정점 | 2009/03/09 20: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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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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