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종이회사 하야시는 공포소설 '링'의 작가인 스즈키 코지의 신작소설 '드롭'의 내용중 일부를 화장지에 인쇄해 판매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소설 '드롭'의 배경이 공중화장실이라는 점에서 힌트를 얻었으며 용변을 보면서 읽기 좋게 화장지 90cm마다 소설의 일부를 반복하여 인쇄했다고 한다. 화장지의 가격은 210엔이며 현재 일본 공공 화장실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화장지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그다지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듯하다... 겁이 나서 맘편하게 화장지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화장지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라면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된다... 두루마리 화장지를 화장실이 아닌 음식점, 집, 사무실등에서 모두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 이 화장지가 판매된다면 어떻게 될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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